눈부신 6월의 태양은 어서 빨리 물가로 떠나라고 유혹한다. 그래서 서둘러 준비했다. 뜨거운 여름보다 더욱 핫한 수영복 스타일링 보드.
2 여러 번 감아 연출하는 네크리스. 12만9천원. 아가타
3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인 뱅글. 가격미정. 파파야
4 섹시함이 묻어나는 레드 컬러 비키니. 11만5천원. 오클리
5 소라 모티프의 펜던트와 원석이 달린 네크리스. 21만8천원. 클럽 모나코
6 레드 컬러의 끈과 실버 펜던트의 조화가 멋스러운 네크리스. 17만8천원. 클럽 모나코
2 착용감이 뛰어난 우드 뱅글. (세트)3만원. 벨앤누보
3 시크한 멋을 풍기는 블랙 컬러의 원피스 수영복. 19만8천원. 클럽 모나코
4 화이트 프레임의 선글라스. 가격미정. 린다 페로우 by 한독
5 원형 모티프를 엮은 디자인이 특징인 브레이슬릿. 15만5천원. 타임
6 페브릭 디테일이 독특한 네크리스. 7만8천원. 오즈세컨
2 착용감이 뛰어난 별 모티프의 통. 4만9천원. 누오보
3 어떤 스타일에도 매치 가능한 투명 프레임의 선글라스. 가격미정. 린다 페로우 by 한독
4 큐트한 매력을 선사하는 비키니. 가격미정. 질 by 질 스튜어트
5 방수 기능을 겸비한 러버 워치. 가격미정. 눈 코펜하겐 by 갤러리어클락
/웨딩21
자료협조 누오보·린다페로우by한독·아가타(02 514 9006), 눈코펜하겐by갤러리어클락·미소니·쥬시꾸뛰르·타임(02 540 4723)
벨앤누보(02 517 5521), 엠포리오아르마니언더웨어(02 3446 7725), 오즈세컨·클럽모나코·파파야(02 546 7764), 오클리(02 548 0903), 질by질스튜어트(02 3447 7701) 포토그래퍼 채재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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